2008년 10월 19일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A's 2화
귀차니즘은 피할수 없습니다.
1화는 올리기 귀찮았습니다.
어째서?
1화는 나노하 패배의 장면이 있기때문에.... 크윽...
겁도없이 나노하한테 상처 입힌 죄로, 페이트 한테 찍혀 버린 비타.
페이트와 알프한테 발리십니다.
(바인드에 걸린 로리..... 핡.....)
그러나, 여기서 당할
뚜껑열린 비타를 보고, 뭔가 이상하다고 외치는 알프.
그 순간, 언제부터 와서 대기타고 있었는지, 자기 나올 차례라고 간지 나게 등장하시는 시그넘 누님. 멍멍 거리며 나타나는 자피라.
어디서 본적도 없는 사기템을 뽑아든 시그넘한테 페이트는 두방 맞고 KO.
본체가 무사하다며 원상복구 되시는 바르디슈....
(진정한 사기템 일수도...)
그깟 템차이 나면 어떠랴.
구템으로 신템한테 덤벼드는 페이트.
그런 페이트를 보며, " 분유나 더 먹고 오시지 " 거리는 시그넘. (로리를 무시하지마.)
무슨 공격을 해도 막히는 페이트에 비해, 카트리지 안써도 강력하신 시그넘 한테 페이트는 굴욕적인 2패.
불굴의 정신을 보여주는 페이트에 관심이 생긴건지, 시그넘은 자신을 밝히며 페이트와 통성명한다.
( 데스노트를 조심하라. )

처음에는 기세등등하게 날아가던 친구들이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하자, 친구가 걱정되어 직접 행차하시는 나노하.
레이징하트를 걱정해주는 그 ㅎ아ㅏㄹㅇ낭라 거리게 만드는 마음씨는 정말 멋집니다요.
유노가 쳐준 방어결계를 벗어나 스타라이트 브레이커를 준비 하는 나노하.
그런 나노하를 샤멀의 손이 습격.
( ㅇㅎ라ㅏ락ㄹ 손을 어디에!!!!!!)
하지만, 우리 나노하는 그런거에 굴복하지 않는다.
집념의 스타라이트 브레이커.
= 편집이 허졉해두 그냥 넘어갑시다.
오늘 처음 해봤어요.
그냥 심심해서 해봤습니다.
앞으로 재미있는 화만 찍어서 올릴렵니다!
# by | 2008/10/19 03:19 | Animation | 트랙백 | 덧글(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