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A's 2화



 
귀차니즘은 피할수 없습니다.


1화는 올리기 귀찮았습니다.


어째서? 


1화는 나노하 패배의 장면이 있기때문에.... 크윽...








겁도없이 나노하한테 상처 입힌 죄로, 페이트 한테 찍혀 버린 비타.


페이트와 알프한테 발리십니다.



(바인드에 걸린 로리..... 핡.....)



그러나, 여기서 당할 로리 그녀가 아니다.







뚜껑열린 비타를 보고, 뭔가 이상하다고 외치는 알프.


그 순간, 언제부터 와서 대기타고 있었는지, 자기 나올 차례라고 간지 나게 등장하시는 시그넘 누님. 멍멍 거리며 나타나는 자피라.


어디서 본적도 없는 사기템을 뽑아든 시그넘한테 페이트는 두방 맞고 KO.



본체가 무사하다며 원상복구 되시는 바르디슈....


(진정한 사기템 일수도...)







그깟 템차이 나면 어떠랴.


구템으로 신템한테 덤벼드는 페이트.


그런 페이트를 보며, " 분유나 더 먹고 오시지 " 거리는 시그넘.  (로리를 무시하지마.)


무슨 공격을 해도 막히는 페이트에 비해, 카트리지 안써도 강력하신 시그넘 한테 페이트는 굴욕적인 2패.


불굴의 정신을 보여주는 페이트에 관심이 생긴건지, 시그넘은 자신을 밝히며 페이트와 통성명한다.


( 데스노트를 조심하라. )









처음에는 기세등등하게 날아가던 친구들이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하자, 친구가 걱정되어 직접 행차하시는 나노하.


레이징하트를 걱정해주는 그 ㅎ아ㅏㄹㅇ낭라 거리게 만드는 마음씨는 정말 멋집니다요.


유노가 쳐준 방어결계를 벗어나 스타라이트 브레이커를 준비 하는 나노하.


그런 나노하를 샤멀의 손이 습격.


( ㅇㅎ라ㅏ락ㄹ 손을 어디에!!!!!!)


하지만, 우리 나노하는 그런거에 굴복하지 않는다.



집념의 스타라이트 브레이커.














= 편집이 허졉해두 그냥 넘어갑시다.

  오늘 처음 해봤어요.

  그냥 심심해서 해봤습니다.


  앞으로 재미있는 화만 찍어서 올릴렵니다!

by Nanoha | 2008/10/19 03:19 | Animation | 트랙백 | 덧글(0)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A's











내가 재일 좋아하는 마법소녀물.


꼬꼬마 시절때는 카드캡터 사쿠라에 하앍항라갈알 거렸다.


하지만, 나이 먹으면서 사쿠라는 점점 나한테서 멀어져가더라.


그러던 어느날 애니에 빠져살던 친구가 소개해준 ..하!!!!!!! 


나노하 1기 1화를 보고 있던 나는 " 내 나이가 몇인데 지금 이런걸 보고 있는건가? " 라는 지금은 입에 담지도 못할 dog같은 소리를 했었지.


그렇게 5화 인지 4화인지 온천 서비스컷을 위로 삼아 점점 보다보니.... " 의외로 재밌다? "


" 나노하 ㅎ앍항라갛알갛앍항ㄺ ♡ ♡ "


" 페이트 하앍하알갛알가 ♡ "



완결에서는 눈물을 글썽거리는 감수성이 심하게 엄청 풍부한 나를 발견할수 있었다.



그리고 바로 보기 시작한  A's .....



" 하야테 항라갛알알가라악 ♡ ♡ "



" 비타 퀠구레쿠게루에라강하갈아핡 ♡ ♡ "






.......



 




유명한 전투씬 보다는  새로운 로리등장에 더욱 눈을 뗄수 없었어.

by Nanoha | 2008/10/19 01:17 | Animation OP | 트랙백 | 덧글(0)

클라나드 ~AFTER STORY~







꼬꼬마 시절.


카드캡터 체리 이후 처음으로 다시 잡아보았던 애니.


아는 지인이 추천해줄때는  " 나는 그런거 안봐요. 저는 공부만 합니다. 저는 똑똑해요." 라는 


유재석이 63빌딩에서 번지점프할 소리를 지껄였죠.


하지만, 1화를 보고 나니 " 오 나기사의 더듬이가 매력적이군." 이라는 생각이 들었으며


2화를 보며 " 이 애니는 나한테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줄것같아." 라는 집떠나 사라진 개념이 주인찾아 돌아온 소리를 했습니다.


클라나드 완결이후  몇개월간  나기사의 더듬이가 아른거렸으며, 토모요의 화려한 발차기를 현실과 혼동을하고, 지나가는 스쿠터를 보면 쿄의 뺑소니가 생각났습니다.


아아아아아


다시 돌아온 에프터는 과연 과연 과연 과연.






















너의 더듬이는 나를 이끌어주지.

by Nanoha | 2008/10/18 21:54 | Animation OP | 트랙백 | 덧글(0)

하루하루가....





하루 하루가 심심심심심시미심심시밋미심시미심 하군여.



11:20 기상.

11:30 화장실

11:35 의자에 앉기전 컴터 키기.

11:36 의자에 앉아 졸린눈을 비빈다.


그걸 아십니까?

저라는 생물은 절대 급할때가 아니면 오줌이 마렵건 똥이 마렵건 절대로 참아냅니다.


5:20 슬슬 배가 고프므로 부엌에 가서 라면을 끓여온다.

5:30 다 먹었다.

5:34 치우고 다시 컴으로 복귀.

7:50 참고 있던걸 해방시켜준다.

7:55 컴으로 복귀.


그걸 아십니까?

저라는 생물은 아무리 아무리 쳐먹어도 절대 살이 안찝니다. 그러므로 밤에 뭘 퍼먹던 안심 안심.


1:30 배에서 밥달라고 꽯꽯 거리니 밥을 퍼온다.

2:00 잔다.



정말 옳바른 생활 아닙니까?


저는 저것과 거의 97% 일치하는 생활을 매일 매일 보내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저는 재정신이 아닙니다. 


by Nanoha | 2008/10/18 03:13 | Private | 트랙백 | 덧글(0)

만약 내일이 맑다면.






내가 처음으로 잡아본 성인 미연시.


처음 잡아본건 클라나드 이지만... 그건 전체이용가 이므로..



일단 모시라바는  그림체 좋다. BGM 좋다. 스토리 좋다.


츤츤거리는 타마미가 좋다.(응?)


츠바사는 CG가 좋다. ( 여동생 모에~ ♡ ♡ ♡~ ~ )


아키호는 하는 행동 자체가 항ㄹ갛아가앍 거리게 만든다. *-_-*


아키호 ~!!!!! ♡ ♡ ♡ ♡



















물지 않아요.



굶주려서 미쳐있을뿐.


 
 

by Nanoha | 2008/10/18 03:00 | Game OP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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